일제측 기록은 청산리는 《삼도구로부터 안도 를 통하는 곡지 (穀地)일대를 통칭 한다》
혹은 《청 산리 , 송림평 , 백일평 , 련 월평 , 싸리 밭데기 일대를 통칭하여 청산리라 한다) 고 하였으며
그 거리는 충신장으로부터 청산리어 구까지 2 리 (20裏) 청산리 어구부터 싸리 밭데기까지 5 리(50裏)라고 하였다.
리범석은《尸山血河 의 青山裏戰役 》에서 청산리 는 대립자와 백운평의 두 부락일대를 말하며
충 신장에서 백운평까지는 장장 60 리에 이른 계곡이다.
고구려와 발해, 독립운동가들의 영혼이 깃든 땅을 찾아서 시리즈
1. 동북 3성과 대한민국, 그 깊은 력사적 관계
2. 심양(沈阳, 센양) 고대와 근대가 공존하는 력사 도시
3. 본계(本溪, 번시) 본계수동(번시스이동, 本溪水洞), 고구려의 또 다른 흔적
4. 오녀산성(五女山城)과 고구려의 력사
5. 집안(集安, 지안) 광개토대왕비와 장군총
6. 두만강(豆滿江) 국경마을 북한 만포, 중국 도문
7. 백산시(白山市, 바이산시) – 발해의 흔적을 찾아서
8. 동경성(東京城, 둥징청) – 발해의 수도를 가다, 사라진 왕국의 흔적을 찾다
9. 이도백하(二道白河) – 백두산의 관문
10. 백두산(白頭山) 민족의 영산
11. 송강하(松江河) – 발해의 또 다른 유적
12. 일송정(一松停)과 해란강(海蘭江) 이야기
13. 룡정(龍井)과 별의 시인 윤동주
14. 홍범도와 봉오동전투
15. 김좌진과 청산리대첩
16. 압록강(鴨綠江)과 단동(丹洞, 단둥), 손에 잡히는 북한땅
17. 모란강(牡丹江, 무단장) – 독립운동가들의 피와 땀
18. 안중근 하얼빈(哈尔滨)의 별이 되다
19. 하얼빈(哈尔滨)의 역사와 문화
20. 장춘(長春, 창춘)의 력사와 핫스팟
21. 다시 심양으로 – 4,000km 대장정의 끝
22. 고구려, 발해, 그리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력사.

